예금자보호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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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의 예금 보호한도는
본 상호저축은행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 상품의 원금과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 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본 금융기관이 예금등 채권의 지급정지 후 파산하게 되는 경우,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험공사가 보호하되, 보호한도는 본 상호저축은행에 있는 귀하의 모든 예금보호 대상 금융 상품의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소정의 이자"라 함은 약정이자와 예금보험공사 정하는 이자 (전국을 영업구역으로 하는 은행 1년만기 정기예금의 평균금리를 고려하여 결정)중 적은 금액
1인당 보호한도는 금융기관별로 본ㆍ 지점 거래를 모두 합하여 적용됩니다.
예를 들면, 『갑』은행과 『을』은행에 예금가입시 각 은행별로 5천만원씩 보호되고 이때 각 은행별로는 본ㆍ지점에 예치된 모든 예금이 합산되어 보호한도가 적용됩니다.
예금된 금융기관으로부터 대출을 받은 경우에는 대출채무액을 공제한 후 1인당 보호한도가 적용됩니다.
만약 1억원을 예금하고 예금된 은행으로부터 3천만원을 대출받았다면 1억원에서 3천만원과 관련이자를 공제하고 나머지 금액중에서 5천만원까지 보호하게 됩니다.
기업영업활동을 위한 순수한 결제성자금인 당좌예금과 별단예금은 2003년말까지는 전액 보호되고 그 이후에는
    5,000만원까지 보호됩니다.
위 내용은 예금자보호법 및 관련 법령의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알려드리며, 자세한 내용은 영업점에 비치된 예금자보호 안내책자 등을 참고하거나 예금보험공사(☎ 1588-0037, http://www.kdic.or.kr)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