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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새해부터 시작하는 카드테크 10계명 (2003/01/27 14:08)
 

  적게는 몇십만원에서 많게는 몇백만원까지 연말 정산으로 돌려받은 세금으로 지갑이 두둑한 1월이다. 교육비, 의료비 등 공제 대상도 다양하였지만 무엇보다 신용카드 공제는 거의 모두가 누린 혜택이었던 만큼 새해에도 카드 재테크에 기대를 걸어본다. 그렇다면 신용카드를 최대한 활용할 수 방법은 무엇일까? 





1. 카드는 하나로 몰아쓴다.



카드사에서 이용금액에 따라 평균 0.2%~0.5%까지 적립하는 포인트는 돈이다. 그러나 일정 점수 이상 포인트가 누적되었을 때만 사용이 가능하므로 카드를 분산 사용하면 포인트를 사용해보지도 못하고 잃을 수 있다. 카드사에서 제공하는 포인트의 유효기간은 평균 3 ~ 5년임을 기억하라. 





2. 여유롭고 싶다면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직불/체크카드의 소득공제율이 종전의 20%에서 30%로 상향 조정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직불/체크카드는 예금계좌 잔액범위 내에서 거래 즉시 카드대금이 인출되므로 신용공여기간이 없다. 따라서 여유롭게 카드대금을 지불하고자 할 경우에는 신용카드를 사용한다. 연말 소득공제 혜택(20%)은 물론 각종 통신요금, 아파트 관리비, 공과금 등을 결제할 수 있다는 것도 큰 장점. 단, 여유로운 결제 기간에도 한계가 있으므로 본인의 결제 능력을 감안한 상식적인 소비가 바람직할 것이다. 





3. 날짜 테크, 돈이 보인다.



카드사에 따라 다르지만 일시불의 경우 최장 신용공여기간은 53일이다. 할부는 수수료율 체계가 보통 3~5, 6~9, 10~12 등으로 나뉘므로 가급적 각 구간의 마지막 개월수로 이용하는 것이 유리하다. 사용일수별로 수수료를 책정하는 현금서비스는 하루 차이로 많게는 몇만원의 수수료를 아낄 수 있으니 돈이 생기면 결제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미리 갚는다. 복잡한가? 그렇다면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수수료 계산기를 활용하자. 





4. 여가 계획 미리 세워 신용카드 사용에 만전을 기한다. 



해외 여행에서부터 영화 감상까지 여가 시간 활용에 빠질 수 없는 신용카드. 무료보험, 레저, 면세점, 공연 할인 등 갈수록 특화되고 있는 카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하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평소엔 분실의 소지가 있으므로 주거래 카드만 소지하고 여가 계획에 맞춰 필요에 따라 카드를 미리 준비하면 극장 앞에서 할인 카드를 안가져왔다고 아쉬울 일 없다. 





5. 주거래 카드사 홈페이지를 내 집 드나들듯 하라.



자신이 주로 사용하는 카드사의 홈페이지를 즐겨찾기로 등록한다. 할인쿠폰, 자산관리, 여행정보, 외국어 교육 등 요즘 카드사는 특화 사이트를 구축하여 회원들에게 유용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혹시 아는가? 사이트를 자주 방문하다 보면 놓치기 쉬운 ARS/인터넷 퀴즈나, 이벤트 정보를 얻어 덤으로 경품까지 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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